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1주기를 닷새 앞둔 지난 2월13일 대구 중구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사건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관련 기사우원식 "삼풍 참사 30주기…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역할"휘발유 붓는 수상한 사람 발견해도…신분 확인 못 하는 지하철보안관[뉴스1 PICK]"22년 전 대구와 달랐다"…신속 대처·불연 시설로 대형참사 막아시민들이 22년 전 참사 재연 막았다…열차 내부 '불연재' 교체도 한몫'지하철 방화 동기·과정' 경찰 수사력 집중…조만간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