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안 과메기 덕장에서 청어 과메기가 해풍에 말라가고 있다. 과메기의 원조인 청어과메기는 꽁치 과메기보다 1.2배 정도 크고 몸에 있는 비늘 모양을 보고 구분한다.2023.1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구룡포과메기구룡포최창호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대 지방자치론 수강생 대상 특강박달대게 1마리 16만5000원…금어기 풀린 영덕대게 첫 경매관련 기사홈앤쇼핑, 4일 '두유부부'와 제철 수산물 라이브커머스 진행[오늘의 날씨]대구·경북(29일, 목)…봉화 -2도·대구 3도, 밤부터 비해풍에 말린 포항 꽁치 과메기 출시…어획량 줄어 가격 소폭 오를 듯전국 가을축제에 케이블TV 총출동…중계·홍보로 감동 나눈다포항 꽁치 과메기 이달 말 출하…박용선 시장 생산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