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2일 현지 시간) 지역의 탄소중입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포항시제공) 2024.11.13/뉴스1관련 키워드이강덕포항시장아제르바이잔바쿠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최창호 기자 울진 한울 1호기 발전 정지…59일간 계획예방정비"용혜인 감사 자격 없다" 경상북도 의원 국감장 앞 1인 시위관련 기사포항시 오는 27~29일 포스코 국제관서 저탄소 철강 글로벌 워크숍이강덕 포항시장 "명태균 누군지도 몰랐다"…尹 공천 개입 논란에이강덕 포항시장 "시장 공천 과정 후보자로선 알 수 없는 일"이강덕 포항시장, 유엔기후변화총회서 "각국 도시 연대·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