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당국이 겨울철을 맞아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서식환경 보호·관리에 나선다. 사진은 환경 당국이 수거한 불법엽구. (대구지방환경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환경청야생동물서식 환경보호남승렬 기자 대구도시철도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16타석 규모대구참여연대 "지방의회 회의 생중계·주민 참여 제도화해야"관련 기사대구환경청, 초등학생들과 '겨울철 산양 먹이 주기' 행사울진 왕피천에 멸종위기 '붉은·토끼박쥐' 서식 첫 확인"물 흐름 방해 금호강 수목 베어내야" vs "유속은 영천댐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