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10시27분쯤 불이 난 경북 김천시 남면 부상리 자원순환시설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2024.11.7/뉴스1관련 키워드김천김천시김천자원순환시설화재정우용 기자 "화천대유 판박이 '솔라시도' 의혹"…이기승 BS그룹 회장 국감 재소환신용하 구미시의원 "공공 주도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