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10개 등 전국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154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8월14일 오후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백승아민주당평화의 소녀상소녀상대구경북위안부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