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주변 산들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들로 붉은 색으로 변해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적으로 발생한 경주시 감포읍과 포항시 호미곶면 일원을 올해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했다. 2024.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소나무 재성충병민관방제단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