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중심으로 범정부추진단 만들 계획"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관련 4자 회동에서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특별시대구시경북도TK 통합남승렬 기자 "고향이 안동이면 뭐해…집값 오르고 주가 내려가고 농지까지 조사 답답"겸재 정선부터 앤디 워홀까지…추석 연휴 대구 곳곳서 전시·관광 행사관련 기사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연내 통과 추진…2028년 출범 목표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단장 부단체장급 격상…"법안 통과 총력"TK행정통합 특별법 '9월 통과' 목표…경북도, 국회 설득 주력추경호 "미래대응기금, 지방 미래 빼앗아선 안돼"…교부세 전용 반대이철우·추경호 "TK신공항 적기 개항"…추진 방식은 추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