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날' 맞아 이색 이력 경찰관 주목제79회 '경찰의 날'인 21일을 맞아 이색 이력을 가진 경찰관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은 심리전문가에서 경찰관이 된 서지영 대구 북부서 경장. (대구경찰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경찰의 날서지영 경장대구 북구 경찰서심리전문가산격지구대남승렬 기자 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대구시, '에스엘·대동' AI팩토리 선도사업 2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