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물수리 한마리가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국당교 인근에 죽은 채 발갼됐다. 물수리 사체를 확인한 국립생태자원관 관계자는 "머리와 날개 부분에 강한 충격으로 죽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독자제공 제공) 2024.10.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물수리 한마리가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국당교 인근에 죽은 채 발갼됐다 (독자제공) 2024.10.20/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물수리형산강형산강물수리최창호 기자 [뉴스1 PICK]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 경주 에어쇼동국대 경주병원 치매센터, 보건복지부 운영 평가서 '최우수'관련 기사[화보]포항 형산강 찾아온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물수리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물수리…포항 형산강에서 물고기 사냥"형산강 뜨겁게 달궜던 물수리야…내년에 보자"[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7일, 일)…흐리고 가끔 비, 낮 최고 22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토)…오후부터 흐리고 낮 최고 2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