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도 그 중 하나, 살기 위해 하는 헛소리에 현혹되지 말아야" 페이스북에 글 "당시 尹 정치신인…허무맹랑 분별 못한것 이해를"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부법무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 4.10 총선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김 여사의 대화를 주장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