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을 위해 민·관협력 매칭사업으로 진행한 희망동행 특례보증 재원을 재원을 1114억 원을 조성하는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희망동행 보증재원 300억 원 마련 업무협약. (포항시제공) 2024.10.10/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시특례보증금융지원희망동행 특례재원최창호 기자 포항시, 소상공인에 300억 원 특례보증 추가…철강 불황 대응울진 한울6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12월 가동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