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기동순찰대가 전통시장을 순찰하고 있다. 지난 2월26일 발대한 기동순찰대는 7개월 동안 수배자와 형사범 811명을 붙잡았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0.2/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경북경찰경산시칠곡군구미시신성훈 기자 "고아는 외롭지 않아, 4만명 있으니까"…구미 현수막 '눈길'칠곡·청송서 작업 중 낙하물 사고 잇따라…2명 중상관련 기사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호우주의보 발령 강원·경북, 산사태 위기경보도 '주의' 격상98세 복부대동맥류 파열 환자 수술 성공…골든타임 지킨 '이 병원'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