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기동순찰대가 전통시장을 순찰하고 있다. 지난 2월26일 발대한 기동순찰대는 7개월 동안 수배자와 형사범 811명을 붙잡았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0.2/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경북경찰경산시칠곡군구미시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