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기동순찰대가 전통시장을 순찰하고 있다. 지난 2월26일 발대한 기동순찰대는 7개월 동안 수배자와 형사범 811명을 붙잡았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0.2/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경북경찰경산시칠곡군구미시신성훈 기자 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태백시, 결원 17명 보충 위해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