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자원봉사단이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시각장애 어르신 집을 방문해 노후 가구를 치우는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HS화성 제공)관련 키워드HS화성'사랑의 집수리시각장애김종엽 기자 대구 전세사기 사라졌나…부동산 전세권 설정 등기 2개월째 감소'미분양 무덤'이었던 대구, 56개월 만에 미분양 아파트 3000가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