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자원봉사단이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시각장애 어르신 집을 방문해 노후 가구를 치우는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HS화성 제공)관련 키워드HS화성'사랑의 집수리시각장애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상반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서비스↑건설업↓더현대 대구, 8월2일까지 '래디컬 모터스포츠' 팝업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