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오는 10월7일부터 실시되는 가운데 대구·경북(TK) 주요 피감기관이 확정됐다.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건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국정감사피감기관대구지법대구고검경북도경북경찰청경북대남승렬 기자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대구 1개 마을 선정…6개 마을은 조건부 선정외국인 공익직불금 수령자 5년 새 93% 증가…체류정보는 관리 공백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8일, 목)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국감현장]강은희 대구교육감 "국정교과서 굳이 유지할 필요 없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