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이 전국 국립대병원 가운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보였다. 사진은 경북대병원 의료진이 응급실로 향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강경숙조국혁신당경북대병원장애인 의무고용률국립대병원서울대치과병원장애인남승렬 기자 도경동·반효진·지유찬·성승민·허미미…대구·경북서 101명 AG 출격낙동강 해평지점 조류경보 '관심' 재발령…강정·고령은 해제관련 기사강경숙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단독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