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전 대구·경북지역의 화폐공급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은행 경기본부 현송작업장에서 직원들이 지역 시중은행으로 발행될 추석 자금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석화폐 발행량증가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올 상반기 '노쇼 사기' 피해액 134억…지난해 90% 육박대구·경북 추석 화폐 순발행액 4676억…전년 대비 25.5%↓관련 기사"소비심리 붙잡기"…추석 낀 9월 원주사랑상품권 100억→130억대구·경북 추석 화폐 발행액 전년 대비 20.5% 증가대구·경북 추석 화폐 발행량 전년 대비 12.9% 증가…이틀 늘어난 연휴 원인지역화폐, 이제는 경제 활성화 한 축…발행 규모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