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시·도별 고액·체납자 현황(한병도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대구·경북지방세억대 체납자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