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프리카 지역 70개국 대상 가뭄 발생에 따른 국가별 인식 연구 포스텍(포항공대) 감종훈 교수와 박사과정 무타자 아메드 다 연구팀이 빅데이터와 가뭄 지수 데이터를 활용, 가뭄에 대한 전 세계 사람들의 인식과 관심도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텍 제공) 2024.9.10/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기후가뭄분석감종훈 교수최창호 기자 경주시, '스마트 도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해경, 포항 송도·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서 기름띠 긴급 방제관련 기사포스텍-인도 연구팀 "태풍이 가뭄 완화 핵심요소"…40년 데이터 적용"파키스탄 15년마다 주기적 대홍수·가뭄"…포스텍 연구팀 '경고'포스텍 연구팀, 70년간 데이터로 하천 흐름 정밀 분석'40도 폭염' 시베리아가 녹아내리고 있다…캐나다 산불은 '뉴노멀'포스텍·예일대·하버드대 연구팀 "가뭄이 호흡기 등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