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감종훈 교수(왼쪽)와 인도 국립기후물리학연구소 아소카 아칼쉬 박사가 공동 연구를 통해 '태풍이 가뭄을 완화하는 핵심요소'라는 것을 밝혀냈다.(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2/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태풍가뭄최창호 기자 폭염 속 해병대 특수수색대 포항 해안서 헬기 저고도 이탈 훈련포스텍 연구팀, 나무판 김밥처럼 말아 마르지 않는 담수화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