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학연, 의대 증원에 반발…"홍원화 총장, 의대 교육 농단 가세"경북대가 30일 오후 본관 회의실에서 학장 회의를 열고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등이 반영된 학칙 개정안을 확정했다. 학칙 개정으로 경북대 의대 정원은 올해 110명에서 내년 155명으로 45명 늘어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홍원화전의학연전국의대학부모연합의대생의대 정원 증원퇴진경북대 총장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보이스피싱·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10명 구속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관련 기사경북대 찾은 전의학연 "홍원화 총장 의대 교육 농단 가세…퇴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