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 오후 경북 안동시 정하동 대구지법 안동지원 앞에서 안동환경운동연합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대표이사와 제련소장을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봉화군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낙동강중금속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밤새 봉화·안동·영양서 주택·농막 화재 잇따라…1명 경상경북도, 올해만 소나무재선충 138만 그루 피해...'현장 특임관' 투입태백시, 결원 17명 보충 위해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