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 191명 중 185명 사직서 수리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응급실 과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