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13일 오후 광복회의 광복절 경축식 참석 설득을 위해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을 방문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대구경북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어린이놀이시설 161곳 집중 안전점검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 23일 개막…전국 37개 업체 참여관련 기사경북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1인당 처리비용 7790원…전국 두 번째 높아李 대통령 지지율 34.9%…호남외 전지역 전연령층 부정>긍정 [KSOI]"연구력·정치력 동원"…'강원형 카이스트' 춘천·원주 경쟁력은?경북 지역인재장학금 수혜율 1.092%…전국 두 번째대구 농수축임산물 절도 피해 3년 새 2.8배…검거율은 22%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