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가운데)과 김무관 포항시새마을금고협의회장(왼쪽), 김중권 경북신용재단 이사장이 13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희망동행 특례보증재원 200억 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새마을금고 특례보증재원200억 원최창호 기자 포항시, 소상공인에 300억 원 특례보증 추가…철강 불황 대응울진 한울6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12월 가동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