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의사들, 팍스로비드 없어 일반 감기약 처방"기침·가래 증상 10명 중 절반가량 코로나 환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유행하면서 주요 편의점의 자가진단키트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코로나19코로나 재확산팍스로비드약국품귀코로나 확진남승렬 기자 [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대구도시철도1호선 월촌~송현역 구간 단전…11분간 운행 중단(종합)관련 기사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질병청 "유행 규모 작년 절반 이하로 예상"中 코로나 한달 새 52만 명…국내 검출률도 3배 증가[속보] 코로나19 입원환자 1164명…전주 대비 20.5% 감소코로나19 재확산에…우정바이오, 2거래일 연속 상한가[핫종목]돌아온 코로나에…다시 불붙은 테마주 단타 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