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경북과학대 사회체육과 2024학번, 김예지는 2011학번 " 둘 다 성격이 좋지만 사격할 땐 '카리스마' 넘쳐"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오른쪽)과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지가 기뻐하고 있다. 2024.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경북과학대학오예진김예지사격여자 올림픽 사격여자금메달올림픽사격정우용 기자 트라우마 생길라…경산시, 방화사건 아파트에 심리상담소 운영[화보] 청도 유등연지 연꽃 장관…밤엔 낭만 품은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