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대 후반기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정치의 본은 민본이다. 초심으로 민심을 읽고 도민이 원하는 정치를 펼쳐 보겠다"며 "집행부와 소통과 협치,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지방교부세 중앙 통제, 지방 살리기 역행”경북도의회 "미래대응기금 신설 중단" 촉구…교부세 4.5조 감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