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대피·농경지 침수8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금학리 한 주택에서 주민 이명섭씨(73)가 집중호우로 뒷산에서 쏟아진 토사에 갇힌 트럭을 살펴보고 있다. 2024.7.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영양호우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9곳 추가 선정…청송·영양군, 포천시 포함재난지역 숙박쿠폰 5만원 지원…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0원'경북 산불 이재민에 최대 1.2억 지원…"집 짓는 데 턱없이 부족""숙박세일페스타 80만장 풀린다"…가을·겨울 전국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