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예금)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사진은 은행 대출 창구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경북 예금4개월 만에감소김종엽 기자 '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산사태 위험 안고 사는 경북 주민 '2만4200여명'…전국 '최다'관련 기사대구·경북 신탁사·새마을금고 예금 한달 만에 1.6조 감소대구·경북 여신 3개월 만에 증가…중소기업 대출↑ 영향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감소…요구불예금 한달 새 1.4조 줄어요구불예금 한달새 1.2조 줄어…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감소대구·경북 금융기관 예금 한달새 1.3조 이탈…새마을금고 '뱅크런'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