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진상 규명 촉구'지난 18일 대구 북구 고성동 한 신축아파트의 배수관이 터져 물이 흘러 내리고 있다.(대구 북구 민원시스템 갈무리)관련 키워드대구아파트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50만원…3개월만에 하락대구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 한달 만에 반등…10개월째 기준치 상회대구 아파트 매매가 전국 최대 폭 하락…111주 연속↓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