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대구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사진은1987년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고 쓰러져 숨진 이한열 열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 1987년 6월 9일 연세대 정문에서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자 도서관학과 2학년생 이종창씨가 부축하고 있는 모습. (네이션 벤 제공)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6월항쟁6월 민주항쟁대구이한열민주화 운동전두환독재정권노태우남승렬 기자 경북 빈집 1만5000호… 전국서 네 번째로 많아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의원협의회 "기초의회 회의 생중계하자"관련 기사정청래 "李 20년지기" 박찬대 "李 선봉장"…영남권 격돌민주 대구시당 "6월항쟁 38주년…더 깊고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인터뷰 전문]김상욱 "국힘 반민주·반헌법·반보수적…與 견제 못해"[뉴스1 PICK]이재명 대표 "개헌보다 내란 종식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