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평의원회 "코미디 같은 꼼수" 비판경북대가 30일 오후 본관 회의실에서 학장 회의를 열고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등이 반영된 학칙 개정안을 확정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학칙 개정의대 정원교수회학칙 개정안교수회 평의회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보이스피싱·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10명 구속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관련 기사"강원대 의대생 이탈·교원 부족…교육 기반 점검해야"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강원·충북의대 '지역의사' 선발인원 배정 '최다'…거점국립대 집중경북대 '복귀' 의대생 위한 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 손에 달려'증원 0명'도 부족하다…의대생, 의사궐기대회 6000명 이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