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은 직접 고소·93건은 경찰 인지수사 통해 피해 파악17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 설치된 전세사기 희생자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전세사기60대구속대명동 전세사기전세사기남승렬 기자 '그 무대, 그 광고:예술을 지킨 동행'展…10월5일까지20돌 맞은 딤프 개막작에 뮤지컬 '투란도트'…19일 첫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