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은 직접 고소·93건은 경찰 인지수사 통해 피해 파악17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 설치된 전세사기 희생자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전세사기60대구속대명동 전세사기전세사기남승렬 기자 경북 교사 84% "현행 성과상여금 제도, 학교 현장에 부적합""경찰복 입은 女선관위" 조회수 227만…'가짜뉴스' 장사한 유튜버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