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사실 알면서 수익 위해 게시경찰 "국민 혼란 부추긴 중대 범죄"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면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허위사실을 퍼트린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했다. 사진은 해당 유튜브 영상.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투표용지허위사실남승렬 기자 경북 교사 84% "현행 성과상여금 제도, 학교 현장에 부적합"대구시 공공기관 임원 연봉 인상 추진에…노동계 "최저임금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