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김호중 소리길' 철거 검토 없어…철거 찬·반 전화는 많아"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에서 팬카페 '아리스' 한 회원이 담장 벽화에 그려진 김호중의 그림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김천시김호중소리길김호중 음주운전김호중소리길철거정우용 기자 전국 321개 롯데마트·슈퍼서 '영천포도 특판 행사'…7일까지구미 시민단체 "영화 '암살자' 역사 왜곡…허구성 명시해야"관련 기사2억 들인 '김호중 소리길' 없어지나…1심 실형에 철거 고심김호중 모교 김천예고 '트바로티의 집' 현판·사진 철거김호중 일부 팬들 "김호중 소리길 철거 시기상조" 반대 성명"국민 기망 권력자들 쌩쌩한데…'김호중 길' 철거, 가혹한 돌 던지기" 팬들 호소"뺑소니 추모길이냐"…김천시 '김호중 소리길 철거' 빗발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