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대구참여연대가 7일 오후 대구참여연대 공간7549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 사업에 특혜가 있었다며 홍준표 시장을 고발한다고 밝히고 있다.2023.9.7/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대구참여연대고발대구로대구시 유튜브남승렬 기자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폐업 점주 계좌 등 2만5천개 유출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두류공원서 6일부터 사흘간관련 기사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전 시장 부정·비리 제보받습니다"시민단체 "퀴어축제 방해한 홍준표 무혐의 처분 신뢰 못해"'명태균 여조비 대납 의혹' 최모 씨 귀국…홍준표 등 수사 본격화할듯대구경찰청,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고발인 조사洪 부인, 尹집회 전한길과 한 컷…전여옥 "다 목숨 걸고 나왔는데 대타? 속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