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고3 김은우 양, 연일대교서 투신 시도 목격 112 신고 뒤 온힘 다해 붙잡고 설득…경찰 표창장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이 자살기도자를 살린 김은우 양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경북경찰청 제공)2024.5.14/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포항시경북경찰포항경찰사건사고포항중앙여고김은우김철문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검찰, 청렴도 평가 2단계 '뚝' 꼴찌…경찰도 1단계↓ 5등급[뉴스1 PICK]전국 곳곳에 산불 '비상'…헬기 '총동원' 주불을 잡아라대낮 포항 죽도동 모텔서 화재…신원미상 1명 사망정비 맡긴 차량 엔진서 불…화재 원인 조사 중밤사이 상주·포항서 주택화재 잇따라…11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