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6선, 김상훈·윤재옥 4선 고지 올라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강당에서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서구 김상훈·동구군위군을 강대식 후보(왼쪽부터)가 굳은 표정으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국민의힘싹쓸이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경매 낙찰률 한 달 만에 둔화…5개월째 '80%대'대구상의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지역 경제 나침반 역할"관련 기사與, 영남 '심상치않자' TK딸 전진 배치…'선거 달인' 앞세워 충청 공략부동산부터 조작기소 특검, 말실수까지…좁혀지는 지지율에 與긴장국민의힘 대구시장 주자들, 민주당·김부겸 협공…"권력 폭주 막아야"[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