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남자 1위 케냐 스태픈 키프릅국내 남녀 1위 이동진(대구시청), 정다은(한국수자원공사) 차지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4 대구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2년째 골드라벨을 획득한 대구마라톤대회는 올해 23회를 맞아 17개국에서 160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시민 등 2만 8000여 명이 참가했다. 2024.4.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국제마라톤대회루티 아가 소라대회신김종엽 기자 대백 본점에 '45층 호텔' 가능할까? 3000억 조달 관건대구 아파트 분양가 '평당 2217만 원'…2개월 만에 '보합'관련 기사에티오피아 루티 아가 소라, 2년 만에 대회新…2시간21분08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