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산시티투어 오픈식에서 조현일 시장 등 내빈과 탑승객들이 오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0월까지 운영하는 경산 시티투어는 둘째 주 목요일 갓바위 일원을 돌아보는' 소원성취 코스'와 넷째 주 토요일 반곡지 일원을 돌아보는 '삼성현 명품 투어'로 구성됐다. (경산시 제공) 2024.3.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시티투어조현일경산시장.정우용 기자 '별별야시장' 영천 공설시장서 수~일요일 한달간 개장김천시, 김밥축제 교통상황 실시간 중계…"인파 밀집도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