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경산시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지연 캠프 제공) 2023.12.21/뉴스1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조지연 예비후보윤두현22대총선410총선정우용 기자 구미시, 무단방치 공유 킥보드 3시간 미수거 시 '강제 견인'2719억 투입…구미 1산단, 일터·쉼터·삶터 갖춘 복합거점 재탄생관련 기사이철우 "예비경선 후보 공약 모두 수용"한동훈, 오늘 '텃밭' 대구·경북 방문…보수층 결집 노려최경환 경산시 예비후보, 조지연 국힘 예비후보 선거관계자 고발조지연 경산시 예비후보 "교통혁신으로 산업·물류중심 도시 만들 것"조지연 경산시 국민의힘 예비후보 "여당 후보만이 아웃렛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