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이 열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DGB금융그룹 부스를 방문한 김태오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DGB김태오핀테크 위크김종엽 기자 대구 재정 비상금 '735억→359억 원'…3년 새 '반 토막'대구 아파트값 상승 1주 만에 멈춰…전셋값은 12주째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