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1분쯤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인도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위치카눈대구경북이성덕 기자 경북도, '식품한류산업 얼라이언스' 출범…K-푸드 세계시장 확대청송 주왕산서 50대 여성 하산 중 발목 골절관련 기사산림청, 전국 산사태 복구율 86%…본격 장마 전 완료 기대"태풍 예측시간 2배 빠르게…'한반도 종단'에도 인명피해 막았다"가을 태풍, 왜 안오지?…한반도 엄호하는 뜻밖 '중국 이것'김해 고교생들 날린 헬륨 풍선 성층권까지 '두둥실'…아름다운 남해 촬영도도로침수 방지 2배·재난대책비 4배…재난안전 예산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