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유족 등이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김재욱 칠곡군수와 백남희씨가 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위령비를 살펴보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김재욱 칠곡군수가 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전병규 지게부대 유족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백선기 장군 장녀 백남희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5일 오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지게부대원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에서 백선기 장군 장녀 백남희씨와 가족들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