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수성못.2023.6.1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프리카더위폭염대구수성못관광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안동 길안 37.7도' 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 기세(종합)'안동 길안 36.9도'…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대프리카 덥네요" "이 정도 더위쯤"…대구 외국인유학생의 여름나기"얼음째 와드득"…'폭염 사투' 대프리카 동물들 특별한 여름특식'대프리카' 폭염으로 대구 앞산자락길 걷기행사 9월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