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김경민 국민의힘 수성구의원(마선거구) 후보가 QR코드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담긴 홍보물을 착용한 채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2026.5.22 ⓒ 뉴스1 이성덕 기자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남정호 수성구의원(나선거구) 후보가 홍보 깃발을 등 뒤에 메고 자전거를 타며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성덕 기자우성원 개혁신당 대구 달성군의원(다선거구) 후보의 자필 편지 형식의 홍보물.(우성원 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이성덕 기자 대구지법, '지적장애 조카 살해·모친 살해미수' 60대 국민참여재판대구 수성구 범물복지관 34년 된 목욕시설 보수해 준공관련 기사"초복엔 삼계탕"…대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1500명 오픈런이준석 "계엄, 정치적 분칠 위해 이용하지 말길"…한동훈 '직격'[일문일답] 정점식 "제헌절 전 원구성 어려워…한동훈 복당은 시기상조"'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장동혁, 12일 부산행…'참정권 수호' 장외 여론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