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김경민 국민의힘 수성구의원(마선거구) 후보가 QR코드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담긴 홍보물을 착용한 채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2026.5.22 ⓒ 뉴스1 이성덕 기자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남정호 수성구의원(나선거구) 후보가 홍보 깃발을 등 뒤에 메고 자전거를 타며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성덕 기자우성원 개혁신당 대구 달성군의원(다선거구) 후보의 자필 편지 형식의 홍보물.(우성원 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이성덕 기자 대구서 선거운동원 박치기 후 도주한 60대…CCTV 추적 끝 체포선거운동 첫날 대구 수성구서 행인이 선거운동원 폭행관련 기사조승래 "서울 판세, 보수적으로 판단…김관영 부끄러운줄 알아야"선거운동 이틀째 대구 공약 대결…김부겸 균형성장 vs 추경호 문화경제김재원 "경북도 일부 박빙, 판세 불리 인정…한동훈과 단일화? 삭발까지 했는데"유시민 "원래 조국이 민주당, 김용남은 저쪽"→ 친노분화·노선투쟁 등 해석 분분[격전지] 박근혜 4선·추경호 3선 한 텃밭 '달성'…예상 밖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