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차기 경북대병원장 후보로 4명이 도전 의사를 밝힌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사진은 경북대병원.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경북대병원장남승렬 기자 "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 묘사는 역사 왜곡"…'암살자(들)' 비판대구시, 생활권 등산로 562㎞ 전수조사…위험요인 510곳 정비관련 기사양동헌·전영훈 압축…복지부 이관 후 첫 경북대병원장 공모경북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임금 3.5% 인상"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경북대병원, 복지부 이관 후 첫 병원장 공모…3명 하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