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2일 오후 10시쯤 동해상에서 불법 포획한 고래를 해체한 후 항구로 들어오던 A호(4.95톤)선장 등 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2023.6.3/뉴스1 어창에서 발견된 해체된 고래.(포항해양경찰서제공)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고래밍크고래불법포획최창호 기자 "오늘 와이리 덥노"…포근한 주말 전국 관광지·축제장 '북적'(종합)[화보]포항 용한리 해변에서 겨울 파도 즐기는 서퍼들관련 기사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해체 후 육지로 옮긴 50대 선장 구속포항 호미곶 앞 바다서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 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