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성장관리 서비스 ‘키코(KIKO)’가 5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런칭한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관련 키워드키코와디즈펀딩김종엽 기자 대백 본점에 '45층 호텔' 가능할까? 3000억 조달 관건대구 아파트 분양가 '평당 2217만 원'…2개월 만에 '보합'